피부를 보호하는 선크림 추천 해 주세요

피부를 보호하는 선크림 추천

여름이 다가오면서 강한 햇빛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크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

사용해보신 선크림 중에서 특히 추천할 만한 제품이 있나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선크림?

해당 선크림을 선택한 이유?

실제 사용해보니 어떤 점이 좋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쓱 답변해 드립니다!

    일단 선크림은 유기자차와 무기자차가 있는데, 무기자차 선크림은 촉촉하진 않지만 피부가 민감한 분들에게 좋습니다!

    피부 선크림 추천드리겠습니다

    1 달바 선세럼

    2 라로슈포제 선크림

    3 ahc 선크림

    이상 제가 사용해보고 좋았던 선크림 입니다!

    • 크림: 크림 형태의 제품으로 가장 보편적이고 흔하게 구할 수 있는 형식이다. 일반적으로 유분이 많고 제형이 뻑뻑해서 의외로 바르기 까다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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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적 차단제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백탁이 심한 편이라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다행히 크림 형태이면서 바름성이 좋고 백탁과 유분을 줄인 제품들도 많이 나와있다. 물리적 차단제와 화학적 차단제를 같이 쓰거나 한쪽만 사용하기도 한다.

    • 선로션: 크림보다 좀 더 묽은 제형으로 이름이 이럴 경우 보통은 일반적인 로션에 준하는 보습 효과도 있다. 발림성상 거의 화학적 차단제다. 물리적 차단제가 선로션이라 달려 나오는 경우도 있다.

    • 선밀크: 선플루이드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선로션보다 더 묽어 거의 물이나 마찬가지며, 상당히 가볍게 발리는 편. 발림성상 거의 화학적 차단제다. 

    • 선젤: 약간의 점성이 있는 제형으로 나오는 제품으로, 흔히 사용하는 젤 타입 수분크림과 비슷한 질감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젤 형상을 만들기 위해서 거의 화학적 차단제를 사용한다. 바르면 물방울이 터지는 제품도 있는데, 이런 제품은 너무 많이 흔들리면 제형이 분리되기도 한다.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

      SPF는 차단해주는 자외선의 양과 관련된 수치이다. 자외선 양이 1일 때 SPF 50 차단제를 바르면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50분의 1(2%)로 줄어든다는 의미다. 따라서 SPF 지수는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기능이 강한 것이지 시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보통 2~3시간이 지나면 지워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덧발라 주어야 한다. 



      'SPF지수 1당 자외선을 15분간 차단해 준다'는 말도 있지만 명백한 허위 정보로, 평균적으로 동양인 피부에 홍반이 15분 만에 발생한다는 데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사실 SPF 지수가 1일 경우 차단력은 0이다. 이후 1씩 높아질 때마다 홍반이 발생하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15분씩 늦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홍반이 발생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개인차/인종/계절/날씨/피부의 물기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자외선 차단제는 땀/피지/마찰 등에 의해 지워지기 때문에 'SPF 지수 1당 15분'이라는 계산법은 역시 틀렸으며, 광 조사량을 기준으로 해야 맞다.(조사량=광 세기x광 조사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