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힘들다고 하는데 왜 다들 명품, 해외여행 가는거지요?

신문이나 뉴스에서 경제 힘들다고 하고 구조조정 한다는데, 아직도 공항가면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 많고, 명품샵도 사람 많고 오마카세는 대기 줄입니다..

보기만 하면 거의 호황 수준입니다.

신문이나 뉴스가 오보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가 힘들다는 이야기는 생활물가가 만히 오르고 소득 격차가 커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경제가 어려워져서 히든 사람도 늘지만 여전히 고소득자는 존재하고 해외여행, 명품의 수요는 여전히 있습니다.

  • 사람 개개인 경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몇 년씩 돈을 저축해서 명품을 사거나 해외여행 가는 경우도 있어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기는 어려운 현실 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 시대는 일만 하고 저축만 하는 시대가 아니고 자기 자신의 삶을 더욱더 소중히 여기고 소비하는 시대라서 명품 구매하고 해외 여행 가면서 자기 자신에게 만족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 경제가 힘들다고는 하지만 양극화 현상은 이어지는 거 같습니다. 잘사는 사람들은 잘사는 영향고 있고 그리고 사람들이 돈을 잘 모으지 않는 것도 꽤 영향이 있다고 보입니다.

  • 요즘은 예전하고 다르게 돈을 잘 모우지를 않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직장인들의 평균연봉을 보면 연봉5천만되도 직장인들중 상위15%안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5천만원도 막상 이것저것 다때고나면 3백조금 넘는 수준인데 도대체 어쩌자고 저렇게들 과소비하는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나이 30살에 1억 조금 넘게 모았었는데 저의 계획보다는 좀 적게 모았어요 그때 주위 친구들하고 돈을 얼마나 모았는지 서로 애기를 나눠보니 처참하더라고요 그분들을 뭐라고 하고싶지는 않지만 자기 인생 결국 자기가 책임지는건데 거기다가 요즘은 결혼안하시는분들도 많고 자신의 미래정도는 누군가의 도움없이 살수있어야하는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경제가 힘들어도 벌사람들은 벌고 못사는분들은 계속 못사니 문제인것입니다.그런상황에서 못사는분들이 부자 따라하니 문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