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암은 나이를 떠나서 찾아오는거 같습니다 저의 동네형인데 어릴때부터 알고지내던 사이였습니다 20대후반에 암에 걸렸는데 그때 그 소식이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형이 암투병끝에 완쾌되었더ㅏ고 하더라고요 다들 너무 다행이라고 축하해주고 했었는데 시간이 5년정도 흐르고나서 다시 암이 재발해서 병원에 있다고 하더라고요....그때 다들 엄청 충격받았는데 그 형이 결국은 몇년을 버티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버렸습니다 그때 알았죠... 암이라는게 나이를 떠나서 오는군아... 그리고 먼나라의 먼사람 애기가 아니군아라고요...지금도 그 충격이 다 안사라지네요,...항상 몸관리 잘하고 검사도 자주맏아야합니다...암뿐만아니라 병은 나이나 사람따라서 오지않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