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라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 2005년도 기준 가구의 매달 평균 지출금액은 1,849,136원인데 이 금액의 1 / 10,000인 185원 이상 지출되는 품목이 소비자물가지수 측정에 포함되며 총 489개의 상품과 서비스가 조사 대상 품목이에요. 이렇게 선정이 된 서비스나 상품 중에서 소비지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품목에 대해서 더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게 되며 이러한 가중치 부여가 바로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라고 하는 것이에요
여러 품목의 물가 중에 뭐가 중요한지 따져서 적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쌀은 꼭 필요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주식이니까요. 근데 껌은 사실 씹어도 그만 안씹어도 그만입니다. 이렇게 봤을 때 물가에 영향을 더 크게 주는 것은 쌀입니다. 그러니 쌀은 가중치를 높이고, 껌은 낮춥니다. 이런 개념이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