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좋아하는 분이 계시는데 잘 될 수 있을까요?

일단 두 살 연상이시고 같은 대학교 다녀요. 약간 지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하셨다는데 저는 살짝 활발한 타입이긴 해요...그래도 존예까진 아니지만 어디가서 예쁘다거나 귀엽다는 소리 많이 듣는 편인데 슬쩍 들이대면 가능성 있을까요? 솔직히 외적으론 자신있는데 외모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입이 아닐 수도 있으니깐ㅠ 그 분은 운동으로 관리하시고 깔끔하게 옷 입으시는 편인데 얼굴은 잘생긴 편은 아니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그 좋아하는 사람이 작성자님을 어느정도 인식을 하고 있는지도 중요할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모르는 상태에서 이야기 하지 마시고 어느정도 서로 얼굴을 알고 그랬다면 이야기를 해보세요

  • 우선 그 분과 먼저 가까워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 분이 뭘 좋아하는지, 뭐에 관심이 있는지 파악해서 그 주제로 대화도 해보시고, 더 친해진 다음에는 따로 시간도 보내면서 상대의 마음을 알아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작성자님은 예쁘고 귀여운 분이시니 어느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기에 유리하실 것 같네요!  

    날 좋은 봄이 성큼 왔는데, 좋은 소식있으시길 바랄게요 :)

  • 감정 표현을 해 보아야 잘 될 것인지 어느정도 감이오기 때문에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의 외모를 평가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 마다 보는 시선이 다르기 때문으로 내가 외모에 자신 있으면 예쁘고 귀여운 게 맞는겁니다. 남자는 이상형과 외모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대부분 외모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외모 자신 있으면 감정 표현을 하고 지적인 것은 앞으로 맞추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 아무래도 좋아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거나 좀 더 잘 보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자신감이 중요하기 때문에 계속 기회만 엿본다면 아무래도 놓칠 수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관계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잘 되고 안 되고는 일단 고백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주위에 누가 누구를 좋아할 때 저는 고백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혼자서 끙끙 앓고 있는 것보다는 용기 있게 고백을 하여서 결과를 얻는게 저는 자기 자신에게 더 나은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입니다

    어떤 남자든지 외모가 괜찮은 여성분이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면 넘어갈 가능성이 9할은 넘습니다

    이상형은 정말 이상형일뿐이지

    연애에서는 크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 우선은 친근감을 유지하면서 가까워 지는것부터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여성분의 경우 너무 쉬워 보이면 남자들이 좀 쉽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먼저 가까워지고 약간 보호 본능이 일어나도록 유도 하셔서 관심을 자연스럽게 가지도록 유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