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직자가 신혼여행을 가는데 그 때 연차써도될까요?
대직자가 신혼여행을 가서 2주반정도 자리를 비웁니다! 그래서 저도 연차쓰면 그 날은 아예 비는거에요ㅠ 그래서 통으로 연차쓰기는 눈치보이는데 조퇴정도는 해도될까요..? 아니면 반차라도..? 너무 민폐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직자가 장기간 자리를 비우는 상황이라면 회사 입장에서는 이중 공백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일정이라면 조토나 반차 정도는 상사와 상의 후 가능할 수는 있겠죠.
회사 업무에 공백을 만들어봐야 이후 결국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일테니 본인에게도 이득이 되는 상황이 아니지요.
신혼여행가는 직원의 자리를 보전해야 하는상황이라면 연차나 반차는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아예 비는 자리가 생기면 문제가 생기게 되니, 일처리를 다 하고 난 뒤에 사용하는것이라고 할지라도 아예 문제가 안되지 않으니 연차또는 반차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대직자가 신혼여행을 갔는데 질문자님까지 연차나 반차를 사용하신다고 한다면 업무가 안돌아가면 사용하기는 조금 그렇고 알바라도 구하시고 가시던지 저가 보기에는 조퇴로 30분에서 한시간 일찍 가는것은 가능해 보이네요 연차 반차는 무리인거 같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