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 있는데 타인 배려하는 삶 지향하면 연인이나 부부 사이 정말 좋아집니다. 우리사회는 사람관계 이해타산 따지다보면 내가 절대 손해 보지 않으려는 마음에 이기적인 성향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가급적 피하거나 손절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상대 배려하고 이해심 가질수록 좋은 감정 소통하면서 그만큼 좋은 관계 유지하며 잘 맞추며 살아가게 됩니다. 특히나 나는 상대 배려하고 이해하는데 불구하고 나를 무시하거나 본인 이득만 생각하면 헤어지든지 이혼하는게 더 나은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오래될수록 상대방이 나를 위해 해주는 사소한 배려들을 공기처럼 당연히 여기기 쉬운데 그때마다 고맙다는 표현을 아끼지 않는 게 의외로 큰 힘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대화할 때 내 주장을 먼저 하기보다 상대방이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끝까지 들어주는 태도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으니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걸 인정하고 나보다 상대방의 입장을 한 번 더 배려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자체가 사랑의 핵심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