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인관계인데 신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사랑도 사랑인가요?

세상에는 이런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상대방 이성이

자기 몸에 손을대면 무척이나 싫다고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육체적인 스킨쉽은 싫다고 하는데 정신적인 사랑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런사람들은 어떤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사랑을 중시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 육체적인 사랑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사랑 또한 무척이나 중요한데 이것이 맞는 사람들 끼리 만나야 해요

  • 일단 정신적인 사랑도 중요하지만 육체적인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플로토닉 러브라는 개념도 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현실감이 없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 연인관계에서 신체적인 사랑뿐만아니라 정신적인 사랑도 사랑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육체적인 스킨쉽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기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연인관계에서 스킨쉽이 너무 없는것은 단순히 호감이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 그냥 성욕 자체가 없는 분 아닐까요 신체접촉 자체를 싫어한다면 그건 뭔가 예쩐에 어떤 컴플렉스로 인해서 아니면

    트라우마로 인해서 누군가가 내 몸을 만지거나 하는걸 싫어하는 그런 분일수도 있고요 그래서 정신적으로 사랑을

    하는것만 원한다던지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상대방 한테 몹쓸짓이죠 스킨십도 하고 몸의 대화도

    나누고 해야 사랑이 더 커지고 하는걸텐데요 정신적인 사랑만 한다면 한쪽이 못견딜겁니다.

  • 정신적인 사랑도 사랑이라 볼 수 있죠.

    육체적인 스킨십을 모두가 좋아할 권리는 없고

    그럴 사람도 없으니깐요.

    예를 들어 과거 성범죄로 인해 스킨십에 트라우마가 있다거나 이런 경우죠.

    꼭 이게 아니더라도 스킨십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할테고요.

    정신적인 사랑도 사랑이라 봅니다.

  • 네 신체적인 사랑만큼 정신적인 사랑도 깊은 사랑입니다. 정신적인 사랑은 서로의 감정, 가치관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강하게 형성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서로 좋아하는 관계라면 당연히 스킨십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그런 걸 좋아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아무리 사랑하는 이성상이라도 스킨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신적인 사랑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