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회식때 술먹고 시비거는 직원은 왜 그런거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별별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특히 회사생활땐 조용하다가 회식만 하면 동료직원들에게

시비를 거는데요 이사람은 왜 그런거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식이나 모임때 주사를 부리는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평소에 쌓인 불만이나 스트레스를 술을 드시면 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럴때에는 대응하지 마시고 그냥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응하면 잘못하면 싸움으로 발전하니 그냥 두고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술먹으면 본성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스트레스를 술먹고 푸는사람인가봅니다.

    술먹고 시비거는 사람들에게는 술을 권하지 않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되려 이미지만 나빠지게 되고, 이런 사람들은 술먹고 무슨짓을 할지 모르니 멀리하는게 좋겠습니다.

  • 그 동안 쌓였던 불만을 술의 힘을 빌려서 푸는 것으로 보입니다. 평소엔 얘기 못하고 지나간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회식날 터트리는거죠. 지난간 일로 그러기엔 없어보이니 괜한 시비를 거는거죠.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어디 회사나 꼭 그런 사람들을 한 명씩 있습니다 술버릇이 많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어디 가나 있는데요 그런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술 먹으면 시비를 거니까 최대한 말도 시키지 않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아마도 주사가 있는 직원일 듯 합니다. 그렇게 행동하면 회사에서 대인 관계 엉망이될 듯 합니다. 평상시에 그 직원을 일깨워 줘야할 듯 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소에 조용한 성격이 갑자기 술만 먹으면 돌변하는 사람들이 한 명씩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평소 본인 성격을 숨기고 살았던 거고 술 먹었을 때 성격 자체가 원래 그런 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최대한 멀리하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 그런 사람하고는 친하게 지낼 필요가 없어요. 항상 마음속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가 평소에는 바랄 자신이 없다가 술을 먹으며 쓸 기운을 말하는 그런 사람은 좋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