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은 정말 이득을 취하기 위한 사기꾼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인터넷이나 SNS를 보다 보면 백종원에 대해 "이득만 취하려는 사람이다", "사기꾼에 가깝다"는 등의 강한 주장도 보이고, 반대로 이러한 평가는 과도하다는 의견도 많이 보입니다.

실제로 백종원을 '사기꾼'에 가깝다고 볼 만한 객관적인 근거나 법적으로 인정된 사실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일부 논란이나 개인적인 평가가 과장되어 퍼진 것인지 궁금합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다양한 비판을 받을 수도 있고, 반대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부분도 있을 텐데,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을 기준으로 어떤 점이 비판받고 있고 어떤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받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정적인 비난보다는 확인된 사실과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백종원씨가 처음의 이미지에서 많이 추락하고 있는건 사실이죠.

    사람이 잘나가면 시기 질투하는 사람도 많고 적도 생길겁니다.

    저도 백홍원씨 저격하는 유튜브를 본적이 있는데,

    그 전에 알고 있던 모습을 알게되기도 했지만,

    일단은 중립기어입니다. 양쪽 말을 다 들어 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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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글쓴이님처럼 뭐가 문제라고 찝어서 말하는 시림을 못봤습니다 거의 홍명보급으로 까는데 방송을 이용해 장사를 하는데 출시제품이 가격만 비싸고 좋은 재료는 안썼디는등 축제때 예산을 방만하게 썼다는등 프렌차이즈 점주들을 속였다는등 대패삼겹살을 자기가 만들었다 거짓말 했다는등 이게 이정도로 욕먹을 일인가 싶어 댓글들이나 블로그를 읽어도 딱히 내용이 없습니다 남의 레시피를 자기걸로 홍보했다 빽햄가격 뻥튀기 했다 가식적이다 시기친다 이런내용이 많습니다 저는 내용이 없는 기사나 글들은 안믿기에 백종원 유투브 여전히 구독중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웃긴것은 요리자격증도 없는분이 자격증있는분들을 평가하는것도 웃기는이야기입니다. 사업가일뿐이지 사기꾼이 아닙니다.

  • 이런 저런 얘기가 있는것이 사실이지만 저는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백종원씨 덕분에 요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고 간단한 레시피도 알게되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