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을 미루는 자녀 좋은 교육방법 있을까요

학교에 다녀오면 옷을 아무데나 벗어놓아 세탁기에 갖다놓으라하면 조금 있다가 한다고해요. 학원 숙제를 안하고 가서 8시에 끝나야 하는데 10시까지 남아서 하고 옵니다. 학쿄 등쿄시간도 지각하기 일보직전에 가요. 밥먹고 나서 반찬들 냉장고에 넣으라하면 이따가 한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지각 일보직전에 내려줬네요. 본인도 자기 단점이 마루는거라고 하면서도 고치질 않네요. 어떤 방법으로 양육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할 일을 미루는 것은 습관이 되고 나중에 더 큰 일을 겪을 수 있기에

    이를 인지하고 있다면 최대한 빠르게 습관을 고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자녀분과 대화를 통해서 할 일을 미루는 것이 나쁜 습관임을 알려주시고

    반드시 고쳐야 한다고 알려주시면서 같이 도와주시면 좋을 것입니다.

  • 습관이라는게 참 무섭지요. 세살 버릇 여든간다고 그만큼 버릇이나 습관 등은 고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본인이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고칠 수가 있겠지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우선 자녀의 나이가 궁금합니다 중학생이상이면 교육은 무의미합니다 잔소리로 받아들이듯합니다 초등학생이면 부모와 같이 그런 단점을 행동하면서 보완해야할듯합니다

  • 할일 하면 용돈을 주던지. 스티커 주던지 몇개 모으면 얼마정도 물건을 사준다거 하것나 혼내것나 또는 왜 뒤로 미루는지 부터 물어보세오

  • 자녀의 미루는 습관을 고치려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해야 할 일을 메모하고 하나 씩 체크하면서 하게 합니다. 너무 많은 과제를 주지 말고, 할 수 있는 쉬운 것 부터 합니다. 예를 들어 지각하지 않기, 반찬 통 넣기.메모한 일들을 즉시 시작하는 원칙을 세우고 끝낸 일에는 체크 표시를 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성취감이 모이면 자신감이 생기고 뭔 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자녀에게 어디까지 바라시나요?

    그것에 따라 다르겠지요.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죠.

    자신의 과거 모습이 비춰지고

    바라지만 못했던 것을

    자식에게 하도록 하기도 하죠.

    좋은 부모라는 것도 폭이 넓은 것이긴 한데

    자식이 챙겨야만 하는 경우라면

    그냥 챙겨주지 않아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극약처방이긴 하겠지만

    결국 자녀의 인생이고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자녀의 미래가 보이실 겁니다.

    지금만 그런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 자녀가 할 일을 미루는 습관을 고치려면, 큰 과제를 작은 단계로 나누고, 달력이나 플래너로 일정을 직접 관리하게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시간을 잘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녀가 실천했을 때는 칭찬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자주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실패했을 때는 꾸짖기보다는 함께 원인을 찾아보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자녀가 계속 미루면 밥을 한번 주지 마세요 예전 교육법이 참으로 좋은데 밥을 안먹으면 밥을 안주듯 안치우면 밥을 주지마세요 진짜 밥상 머리 교육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용돈도 늦게 줘보세요 똑같이 해주면 변할꺼 같아요

  • 책임감과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게 좋아요!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고, 잘한 부분은 꼭 인정해 주세요!! 미루는 습관이 고쳐지지 않으면, 규칙을 정하고 일정 시간마다 체크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