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하나를 만들려면 후보물질을 찾아내는 것만도 수천 수만개중 하나, 그리고 약으로 신청하기 위해선 임상전시험부터 여러 단계의 시험을 거치고 임상도 1, 2, 3차를 거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하는 데에만 10년은 걸리는 게 태반인데, 고작 1년~2년만에 만들어낸 치료제 믿을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으로 인하여 안정성에 취약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임상 데이터가 1~2년 밖에 없기 때문에 백신이나 치료제 접종 이후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증상에 대한 정확한 답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보통 임상을 거쳐 하나의 약이 탄생하는데는 15년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지금으로서는 긴급승인되어 조기 임상 과정을 거쳐 사용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