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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명절이되면 친가쪽에 인사를드리고 그다음에 처가로가자나요! 이런문화는 도대체언제부터생긴걸까요?
이게 법도아니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떡우주선8958
아마도 장자 중심의 사회가 된 것도 임진왜랑 이후라고 알고 있는데, 조선 초 중기 때까지도 그런 문화가 없었다고 하니 조선 후기부터 유교전통이 뿌리 내려면서 시작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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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 생각에는 옛날부터 남아선호사상이 짙어지면서
그런거 아닐까요?
시집을가면 보낸다라고 표현했잖아요
그러닌깐 그런것같아요
지금은 많이 바뀌어서 남자쪽 여자쪽 번갈아도 가긴하더라구요
청렴한치타291
애초에 예전에는 친가에서 어른모시고 살았기때문에 그라합니다.
핵가족화 되믄서 분가를 한 문화가 생기고 부터
그래도 친가쪽 먼저가는게 생겼지만은
요즈믄 그런거 따지면 구시대 유물인거죠
보미야보미야
이런 문화는 아마도 도시 문화가 발전하면서
많은 자녀들이 도시로 취업하기 위해서 나가살면서부터 생겨났다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1950년대만 하더라도 2-3대가 한꺼번에 살았기에
궂이 명절에 누굴 찾아뵙지 않아되 되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