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가 대표님 내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크긴 하나 선수 한명이 빠졌다고 경기에서 진다면 감독의 사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손흥민 선수 외에도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세계적인 클래스의 선수들이 많은데,
그러한 상황에서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진다는 건 일반적인 국민들이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강인, 황희찬, 황인범 선수 등등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 있는데,
그러한 상황에서 경기에서 지는 건 전술적으로 제대로 갖추진 못한 감독의 탓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요르단과의 원정경기, 이라크와의 홈경기까지 10월 A매치에서의 결과가 향 후 감독 및 협의의 행보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