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인중개사, 주식투자, 코딩, 옥수수 농사, 정육점 운영 등 여러 일을 합니다.

나는 공인중개사, 주식투자, 코딩, 옥수수 농사, 정육점 운영 등 여러 일을 합니다. 그런데 늘 집에 오면 취미생활을 못하거나 여유가 없거나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일에 지장이 생길 것을 우려하여 취미를 일부러 끊으려고 한 적도 있었는데 어렵더군요.일과 취미를 균형있게 잘 병행할 수 없을까요? 대다수의 한국 직장인들은 그렇게 하잖아요.
그리고 봄과 겨울철에는 공인중개사를 하고 여름과 가을철에는 옥수수 농사를 하기 때문에 사실상 N잡러는 아닙니다. 주식, 코딩, 정육점 운영도 공인중개사와 옥수수 농사가 잘 되지 않을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둔 옵션일 뿐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국 사람의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취미 같은 것이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면 수입을 포기하면서 하는데 맞다고 생각해요.

    생각보다 많은 직장인이 퇴근 후 취미생활을 보내면서 지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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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많은 일을 하면서도 짬짬이 본인을 위해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예를 들어 시간을 일부러 하루 정도 만들어서 여행도 가고 몇 시간 정도는 넷플 릭스에서 좋아하는 영화도 몰아 보고 한달에 1-2번 정도는 친구도 만나서 소주 한잔도 하고 그렇게 의도적으로 시간을 쪼개서 사용 해 보세요. 결국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설계해 나가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