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는 의무가 아니라 권리인데
연차를 자주 쓴다고 해서 인사평가에서 감점하는건 불이익 조치로 법 위반이 될 수도 있어요
근데 현실적으로는 분위기와 팀장 성향에 따라 크게 달라요
보수적인 회사는 책임감이 부족한다든가 눈치없이 자주 쉰다 이런식으로 암묵적인 감점이 있을 수 있구요
젊은문화의 회사는 자기관리 잘하다, 번아웃 방지 좋다처럼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는 곳이 있어요
근데 중요한 일정 직전에 연차를 자주 쓰거나
업무 인수인계없이 잠수하듯 쉬거나 이러면
신뢰도나 협업평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