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으로 정의할수있는 증상들은?

2021. 04. 23. 11:53

오십견으로 말할수있는 증상들은 어떤증상들이 있을까요?

의료적 치료방법은 어떤치료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오십견증상을 완화할수있는 자가 치료법이나 예방법등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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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정의학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리가 흔히 오십견이라고 불리는 유착성 관절낭염(동결견)은 만성적인 어깨 관절의 통증과 운동제한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50세 이후에 연령에서 많이 나타나 오십견이라 부르지만 반드시 50대에서만 생기는 것은 아니며, 40대 이전이나 60대 이상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원인이 없이 어깨관절 내부 연부 조직이 점차 구축되어 통증과 관절 운동이 제한되는 특발성 동결견과 이차성 동결견의 경우 주변 외상이나 염증변화가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내인성 동결견과 심장질환, 호흡기질환과, 당뇨,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같은 외부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외인성 동결견 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심한 통증과, 관절 운동 제한을 보이며 거상 운동, 관절 운동범위를 검사하여 진단합니다. 자연적으로 1~2년 이내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에서는 충분한 기관이 지나더라도 심한 통증이 지속되고 관절 운동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적으로 치유되지 않는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증상이 지속되고 동결견이 의심되는 경우 내원하시어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04. 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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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홍덕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의학적으로 '오십견'이라는 진단은 어깨 충돌 증후군에 의해서 견봉 아래의 점액낭이 눌려서 손상되고 관절낭의 유착이 동반된 상태가 있을 때 내립니다.

    50세 전후로 흔히 발생하기 때문에, 오십견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을 뿐 나이와는 무관합니다.

    어깨충돌 증후군이 생긴 후, 추가적인 손상이 더해지면 오십견 또는 석회화건염으로 발전합니다.

    어깨충돌증후군으로 견봉 아래 점액낭이 눌리고 손상되면 관절낭 유착과 동반돼 '오십견'이 될 수 있고, 점액낭이나 회전근개 손상부위에 석회가 침착해 '석회화건염'으로 악화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깨 충돌 증후군은 흔히 어깨 질환의 시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어깨 통증의 일반적인 치료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휴식

    초기 증상 발생시에는 휴식이 가장 필요합니다.

    무리한 어깨사용을 피하고, 운동 후에도 반드시 휴식해야 긴장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2) 약물 치료

    소염제를 통해서 통증과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3) 스트레칭

    평소 스트레칭으로 어깨 부담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깨사용이 잦은 직업을 갖고 있거나 어깨 움직임이 많은 운동을 즐겨 하는 사람이라면, 나이와 관계없이 운동 전후의 스트레칭이 효과적입니다.

    수건이나 가벼운 막대(봉)의 양쪽 끝을 가로 방향으로 잡고 양팔을 위아래로 천천히 들어올렸다 내린다.

    등 뒤로 할 땐 세로로 수건 양 끝을 잡고 때를 밀 듯 팔을 위·아래로 늘린다. 모든 동작 시에는 10초씩 정지하고 5회씩 시행하면 효과적으로 어깨를 풀어줄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을 약 6주 정도 시행하게 되면 괜찮은 쪽 어깨 관절과 비슷한 정도의 운동 범위를 얻을 수 있으며 통증도 거의 없어집니다.

    4) 관절 내시경술

    근육의 파손이 심한 경우나 운동 및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에는 관절 내시경으로 치료 합니다.

    2021. 04. 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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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호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보통 노화로 인해 어깨관절에 염증이 생기고, 부드러운 조직들이 단단하게 섬유화되는 과정으로 인해 오십견이 생기게 됩니다. 

      흔한 증상으로는

      어깨를 어떤 위치 이상으로 들려고 하거나 했을때 더이상 들어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완화시키기 위해

      비수술적방법에는

      스트레칭과 정기적인 물리치료가 있습니다.

      또한

      근육이완제같은 약물요법도 병행될 수 있습니다.

      수술은 이러한 비수술적 요법으로 효과가 없을때 진행됩니다.

       

      정형외과에 한번 내원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2021. 04. 2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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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치과/진료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임태형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오십견은 당뇨, 노화, 목디스크, 골다공증 등에 의해 어깨에 움직임이 제한되어버리는 질환입니다.

        오십견인지 아닌지는 X-ray, MRI등의 진단기구를 이용해서 진단을 하게 됩니다. (보통 정형외과에 내원하셔서 진단을 하십니다.)

        오십견이 오시면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셔야합니다. (만성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차도가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병원에 가셔서 열처리를 하는 물리치료 방법을 쓸수도 있습니다.

        어깨부위에 열이 가해지게 되면 온도가 올라가서 혈액공급이 많아지게 되고, 염증약화되는 물질들이 잘 유입되게 되어 통증이 완화되게 됩니다.

        2021. 04. 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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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원인

          - 정확한 원인은 아직 정립되지 못했습니다.

          - 관절낭속의 염증에 의한것이라 추측되고 있습니다. 힘줄의 이상등으로 초래된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2) 증상

          - 흔히 말하는 오십견입니다.

          - 어깨 주위에 통증이 생깁니다.

          - 어깨가 아파 어깨를 쓰지 않으려고 하여 점점 안쓰기 시작하면서 더욱 통증이 심해지고, 굳어집니다.

          (3) 치료

          - 적극적인 자가 물리치료 요법

          - 약물치료

          - 레이저치료

          - 수술

          2021. 04. 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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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구화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오십견이란 유착성 관절낭염을 말하는데요,

            어깨움직이는데 제한이 생기게 됩니다. 

            보통, 관절낭에 수축, 유착 등이 생겨 오십견이 오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운동과 스트레칭요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단시간에 좋아지지 않으니,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또한 관절내 스테로이드를 주입하여 완화시키기도 합니다.

            수술요법보다는 비수술요법이 선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1. 04. 2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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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주경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어깨관절을 해부학적으로 보았을때 

              어깨뼈와 뼈 사이에 관절낭이라고 하는 보호대가 존재하는데요

              이러한 관절낭에 비정상적인 질환이 발생하였을때

              오십견이 올수 있습니다.

              보통 관절낭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그 보호대가 단단해지고, 두꺼워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보호대가 관절움직임을 방해하게 되어

              통증과 어깨의 움직임에 제한을 두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어깨를 위로 들어올리는 스트레칭, 외회전시키는 스트레칭, 내회전시키는 스트레칭 등을 꾸준히 진행해주셔야하며,

              이러한 증상이 악화되시면

              개방적 유리술 또는 관절경하 관절낭 유리술 등의 수술적인 방법을 취하셔야할 수도 있습니다.

              2021. 04. 2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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