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포켓몬 카드를 안전하게 정가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곳은 메가도쿄(이케부쿠로), 시부야, 스카이트리 등에 위치한 공식 '포켓몬 센터'입니다. 매장에 따라 당일 재고가 있으면 1인당 구매 제한을 두고 팩 단위로 정가에 판매하므로 여행 동선에 맞춰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공식 매장에 재고가 없다면 아키하바라나 라디오회관에 밀집해 있는 '라침반(Lashinbang)'이나 '옐로우 서브마린' 같은 대형 카드숍에서 정가보다 조금 더 비싼 리셀 가격으로 박스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길거리의 소규모 개인 매장에서 낱개 팩으로 사면 희귀 카드가 빠진 '서치 팩'일 확률이 높으니, 조금 비싸더라도 비닐 밀봉(슈링크)이 완벽하게 되어 있는 미개봉 박스 제품으로만 구매하셔야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