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원룸 월세가 보증금 1000만원에 월 60만원이라니, 지방에서 유학온 학생들 부모는 참 힘들겠네요. 거기에 관리비까지, 이러니 학생들이 공부보다는 알바에 치중 안할 수가 ?

대학가 원룸 월세가 보증금 1000만원에 월 60만원이라니, 지방에서 유학온 학생들 부모는 참 힘들겠네요. 거기에 관리비에 식비까지, 월 최소 100만원은 들어가겠는데, 이러니 학생들이 공부보다는 알바에 치중 안할 수가 없는 상황이네요. 안타깝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방에서 위로 대학오면 월세비용으로 힘들죠.그래서 대학교 기숙사를 들어갈려고하는것이구요. 그래서 공부열심히 해서 장학금받는것이 목표를하는것이 좋겠죠.알바하는것보다는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비용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에 기숙사를 선호하지만 기숙사가 또 충분하지 않죠.

    부모의 충분히 뒷바침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아르바이트 없이 월세 지불하면서 지내는거 정말 쉽지는 않은 환경입니다.

  • 대학가 원룸 월세가 비싸서 학생들이 힘든 건 사실이에요.

    부모님들도 부담이 클 텐데,

    그런 상황에서 학생들이 알바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점에서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하기 힘든 건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대학 생활을 잘 하려면 경제적인 부분도 고려해야 하니까요.

    부담이 덜한 곳도 찾아보면 좋겠어요.

  • 서울은 그정도면 싼 편입니다.

    원룸이 작은 것도 천에 8~90이 넘어요, 서울이 물가가 비쌉니다.

    대학가라 그나마 싼 것 같아요.

    서울에서 대학에 다닐려면 그만큼 돈이 많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