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절벽에 따른 병역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은 계속해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모집병으로의 전환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징병제 채택 국가입니다. 이는 북한과의 전면전을 대비한 전략으로 성인 남자는 국방의 의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출산으로 진입한 우리나라의 현실과 맞지 않다는 문제가 제기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굳이 장병이 필요하지 않은 분야부터 과학 기술을 더 발전시켜 최첨단 엘리트 군인으로의 전환을 꾀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하여 나온 대안이 모병제로 모는 군인을 직업군인으로 만드는 겁니다. 둘째는 여성징병제 입니다. 현재 남자만 국방의 의무를 지니 저출산에 따라 국군 장병의 숫자가 모자랍니다. 그러니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인 여자도 징집을 하자는 겁니다. 이는 정치권에서 찬반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성관련 문제도 있고, 화장실, 자대 배치등 추가적인 건설요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구 절반의 여성 표를 잃을 수 있는 정치인은 쉽게 동의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