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에 정체 상관없이 다들 집에 내려가시나요?

추석 전후도 있고 여러 날들이 있는데 추석 당일에들 다 내려가시나요? 부모님이 기다리시는 마음이 있으실테니, 정체가 또 두렵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석 당일에는 민족 대이동처럼

    발이 동동 굴릴 만큼 늘 정체하는게 이젠 일상적으로 변했습니다

    제 의견을 애기하자면

    추석 전 날 1주일 전 이나 스케일에 맞춰 일찍 부모님 인사 드리는게

    정체되는 일이 최소화하고 시간절약+기름 값 절약이 될 수 있더고 봅니다

  • 저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원룸 살 때도 가까운 인근이라서 명절 당일 가고 나면 집에 가보기도 했는데요. 차가 밀린다면 성묘하는 차량 때문이더군요. 제가 다시 나가게 된다면 정체되는 시점은 피해서 내려와야겠지요.

  • 추석 정체는 어마어마하죠. 웬만하면 케텍스 타는게 좋은데 전쟁이니 차를 갖고 가는데 저도 집이 일산인데 세종 갔다오는데 저번에 8시간 걸렸습니다. 지옥 그 자체. 그래도 갔다 오는 게 좋을듯 합니다. 기다리실 수 있으니까요. 

  • 가능하면 추석전날에 내려가거나 추석당일에 내려갈경우 차가 막히지 안흔 시간대를 이용해서 이동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자체가 편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