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다 비치는 시스루 옷을 입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심리는 뭘가요?

속이 다 비치는 시스루 옷을 입는 아름다운 여성분들이 있는데요ㅡ 유명할수록 더 과감하게 하던데요. 이런 분들의 심리는 뭔가요?

몸매에 자신 있으니 내 몸매를 보고 찬양해라 그런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명할수록 더 과감하게 하던데요 라고 말씀하는 걸 보니까 여자 연예인을 말하는 것 같군요. 아니면 인플루엔서인가?

    연예인들의 의상은 (특히 무대의상일수록) 원래 과감하고 튀는 겁니다. 뭘 입어도 연예인이라면 납득이 되죠.

    인플루엔서도 일단 눈에 띄어야 하는 게 직업적 사명이니 (그래야 팔로우가 늘고 광고가 들어오니까)노출이 많아지는 건 어쩔 수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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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시스루옷을 입는분들은 본인몸매하고 자기자신에 자신이있으니 가괌하게 옷을입는다고 생각합니다.자신이있으니 그런옷도 입는것이겠죠.

  • 근데 그런것도 몸 비율이 이쁘고 그런 날씬한 사람들이 입었을때 그런 핏이 이쁘니까 그 사람들은 그런 옷을 좋아할 수도 있고 그러겠죠.

    몸매자랑도 있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