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에서 0점을 받은 사례는 매우 드문 일이지만,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0점을 맞으려면, 모든 과목에서 전혀 답을 하지 않거나, 답을 모두 틀린 경우가 해당됩니다. 실제로 수능 0점을 기록한 학생은 공식적인 기록에 남아있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 이전에 한 학생이 모든 과목에서 답을 작성하지 않아 0점을 받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는 시험 응시 자체는 했으나, 문제를 풀지 않았거나 전혀 응시하지 않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수능의 경우 대부분의 수험생이 어느 정도의 점수를 받기 때문에, 0점이 나오는 것은 매우 드문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0점은 그만큼 시험 준비와 응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만 나타날 수 있는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