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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은 10000키로 타면 바꾸나요

엔진오일은 10,000킬로을 타면 바꿔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좀더 좋은 것은 15,000까지 가능하다고 하는데 차를 모는 입장에서 구지15,000킬로를 타는 오일로 교환을 해야하는가? 하는 의문도 생기고 있으며 이것을 현재 1,000킬로 정도 더 타고 있는데 얼마까지 타면 가능할까요 ?정해진 수치가 있나요? 차를 생각하면 빨리 교환해주는 것이 좋은 것을 알고 있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짧은 거리를 주행하거나 시내주행이 많다면 교환주기를 빨리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제조사 메뉴얼에도 가혹조건(시내주행, 짧은거리 등)에서는 좀더 일찍 교체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최근 픽플러스라는 유튜브에서 공회전 시간과 주행거리로 엔진오일의 변화를 실험하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주행거리도 중요하지만 공회전 또는 시동이 걸린 시간도 중요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롱라이프 엔진오일도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렴한거를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국내 대기업에서 판매하는 오일도 대부분 합성유입니다.

    저는 주행거리가 많지 않아 저렴한 S-Oil 7골드로 대략 4~5000Km마다 교체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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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알고계신것처럼 1만km 타면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맞습니다. 물론 비싼 엔진오일 사면 더 탈수 있는데 굳이 수시로 바꿔야하나? 아깝단 생각드실수도 있는데 말씀허신데로 차를 생각한다면 오랫동안 탈 차라면 관리를 해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 저는 10,000km쯤 교환합니다. 엔진오일 교환 주기는 차종, 주행 환경, 오일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합성유 기준 10,000~15,000km가 권장됩니다.

    주행 환경이 험하거나 잦은 정체, 단거리 주행이 많으면 더 빨리(8,000~10,000km) 교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000km 정도 초과했다고 바로 문제 되진 않지만, 오일 상태(점도, 색, 냄새 등) 확인 후 교환 권장합니다.

  • 보통은 5000~10000킬로 정도 사이에 바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 스타일이나 장거리 운전 여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그래도 15000이내에는 바꿔주시는 것이 좋고 결국 자주 바꿔주고 그래야지 나중에 차도 안망가지고 수리비도 적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