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탕수육은 원래 부어먹는 음식이였나요?
얼마 전 친구들과 만나 중국집에서 고량주에다 탕수육을 비롯해서 몇가지 음식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었는데요, 오래 알고 지내던 친구들이라서 이런저런 시덥잖은 얘기를 하다가 음식에 관한 얘기를 하는데 그중 한명이 탕수육은 사실 부어먹는 음식이라서 부먹파가 근본이라고 하더라고요. 다들 그 얘기를 듣고 너가 부어먹고 싶으니 그런 소리를 하는게 아니냐고 우스갯소리로 넘겼는데, 문득 이 얘기의 사실여부가 궁금해지더라고요.
탕수육은 원래부터 부어먹는 음식이였다는 말이 사실인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