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는 떡국을 끓여 먹고 남는 떡은 고스란히 냉동실로 가는 경우가 많고 남은 떡은 잘 안 먹게 됩니다.
썰리기 좋은 정도로 굳으면 어슷 썰어서 건조기에 말려서 재래시장에서 뻥튀기를 튀겨서 먹기도 하구요.
제가 고등학교 때 먹었던 떡꼬치가 생각이 나서 가래떡을 5센티 정도로 썰어서 사등분하고 양념장은 간장, 고추가루, 콩기름, 케찹, 물엿을 넣고 잘 섞어서 꼬치에 끼워서 애벌구이 하고 솔로 양념장을 발라가면서 후라이팬에 구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학창시절에 먹었던 맛이 생각나서 생각나면 집에서 해먹습니다. 맥주 안주로도 괜찮은 거 같아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제가 자주 해서 먹는 방식인데요 가래떡 같은 경우 물에 한번 씻어서 물기를 빼 준 다음에 프라이팬에 식용유 붓고 노릇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그리고 접시에 담아서 설탕 뿌려서 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꿀 찍어 먹어도 맛있기 때문에 간식으로는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