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남자아이인데 하루종일 방문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이러면서 노는데요.. 엄청 재미있어 하면서 노는데 문제는 문을 너무 세게 닫아서 손이 끼이거나 그런것도 걱정이 되고, 소음이 심해서 윗집이나 아랫집에 피해가 갈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못하게 하면 자지러지게 우는데 이런 습관은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반복되는 놀이가 재미있는 거 같은데요. 하지만 위험한 장난은 아이들에게 하지 않도록 제지 하시는 게 맞습니다. 아이가 때를 쓰면 울더라도 교복에는 고집이 피우는 것이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걸 알려 주시면서 해선 안 되는 장난 임을 말해주세요. 그리고 다른 재미있는 대체 놀이를 찾아서 하게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7개월 남자아이가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은 아이의 탐구심과 호기심이 발달하는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나 문을 세게 닫아 손이 끼이거나 소음으로 인해 주변에 불편을 끼치는 것은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좀 커다란 장난감 집을 사주어서 그리로 관심을 돌리는 것도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