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적절한 하루섭취량은 성인기준으로 약 50g.
전체 열량의 10%미만으로 제한하는게 좋습니다.
당을 많이 섭취함에 따라 혈액 중 당 농도가 급격하게
높아져 이렇게 혈당이 올라가면 우리 몸은 혈당조절을
위해 인슐린을 분비하고 당을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합니다.
그리고 다시 혈당이 떨어지면 저혈당으로 인해 단 것이
먹고싶어지게 되고 이 악순환이 반복되면 췌장의 기능저하로
인슐린분비 조절에 이상이 생기고 당뇨병이나 저혈당증에
걸리는 것이니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