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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어도 예쁜사람보면 설렐수도 있는건 당연한거죠?

결혼도 했고 자식도 있고.

바람피거나 불륜할 생각 아예 없습니다.

근데 살다보면 저사람 참 괜찮다하고 설렐떄는 종종있어요.

자연스러운 현상일까요 내가 이상한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결혼 여부와 상관 없이 순간적으로 누군가에게 호감이나 설렘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감정 자체는 잘못된 것이 아니나, 행동으로 옮기는지 여부와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따라 잘못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작성자님은 바람을 피거나 불륜을 저지를 생각이 전혀 없고, 선을 지키고 있는 상태이시므로, 전혀 문제될 것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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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가 생각할 때에는 나이와는 상관 없이

    이쁜 사람 혹은 잘 생긴 사람

    즉, 미녀와 미남이 앞에 바로 있다면

    가슴이 바로 설레게 될 것 같아요.

  • 그럼요 친구 딸을 봐도 그런 생각 드는게 정상이에요 사람의 본능 이니까요 그러나 그게 쉽게 눌러 지거든요 왜냐면 이루어 질 수 없으니까요 절대로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어도 쉽게 수그러 듭니다 그리고 친구 딸을 보고 설레인 그 감정을

    굉장히 자책 하는 거고요 질문자님도 마찬가지에요 나랑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여성을 보고 설레일 수 있는거에요 그런데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걸 아는 순간 마음은 이미 정리를 끝내버려서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 그 설레임이 계속 된다면 그건 잘못된 거고요

  • 배우자 입장에서 그냥 이쁘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설렘이라는 감정을 느꼈다고
    생각하면 조금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물론 비정상이라는건 아닙니다, 청소년들도 자기보다 몇십살 많은 연예인들한테 설렘을 느끼니까요!
    하지만 그런 감정을 행동으로 옮기는건 이상한거겠죠

  • 안녕하세요~

    정상인 것 같아요.

    연예인 보면 멋있고 설레잖아요

    그런것 아닐까요? 행동으로 가지만 않는다면

    문제될껀 없을 것 같아요.

  • 그런감정이 들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있고 대부분은 감정에서 멈추기때문에 괜찮습니다

    괜찮고 멋져보이는 사람이 있는건 보는눈이 대부분비슷해서 그런것아닐까요

  •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결혼하고 자식도 있고 바람 피우거나 불륜 생각 없지만 길 걷거나 회사에서 한번씩 마추치는 예쁜 사람 보면 그 순간만큼은 설레이기도 합니다. 전혀 이상한 감정 절대 아니라 오히려 감정 살아 있다는 증거이며 예쁜 여성이나 잘생긴 남자 보면 본능적으로 기분 좋아지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 사람이 나이 들어도 눈이라는게 있고 마음이 있는데 고운 사람 보면 가슴이 좀 뛸 수도 있는거지 그게 뭐 큰일입니까. 밖에서 딴생각 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보기 좋다 하는 정도면 인생 사는 재미라고 봐도 되는거지요. 본인이 이상한게 아니라 누구나 그럴수있는 부분이니 마음 편히 먹고 사셔도 괜찮습니다. 그런건 자연스러운거라 봅니다.

  • 예, 나이가 많이 들게 되더라도 아름다운 사람

    잘 생기고 관리가 잘 되는 사람을 앞에서 보게 되면

    마음 속에서 설레이는 감정이

    생기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 바람피거나 불륜을 할 생각이 없으셔도 설레이는 감정이 드는 것은 사람이라면 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가족들이 있다면 설레이는 감정이 들어도 다른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