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지하철마다 각자 가지고있는 노선이 있는데요 콜센터로 전화나 문자 메세지를 남겨주면 2~3분 내로 확인문자가 왔으며 곧이어 <임산부석을 비워두시길 바랍니다. 임산부를 위한 좌석입니다>와 비슷한 안내방송이 나온다고 합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해당 안내방송이 <임산부 배려석이 설치된 때부터 가능했다>고 전했다고 하네요. 이 문제에 대한 민원이 들어올 경우 해당 열차의 기관사는 다양한 안내 멘트로 방송을 한다고 합니다.
Q. 신고절차는 어떻게되나?
비임산부를 발견한 경우 1~8호선 등 서울교통공사의 소속열차는 1577-1234, 9호선은 1544-4009(문자 전용), 경의중앙선, 분당선 등 코레일 소속 열차는 1544-7769 등의 번호로 문자나 전화를 남겨 알릴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tipick.tistory.com/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