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을 사다두고 토스트를 해먹습니다. 양배추를 잘게 썰어두고 오이는 얇게 저며 둡니다. 토스트기에 2 ~3분만 빵을 데우고 양배추는 케찹과 마요네즈로 잘 섞어줍니다. 슬라이스햄이나 치즈는 취향에 따라 넣으셔도 되고 안넣으셔도 됩니다. 식빵이 데워지면,준비한 속재료들을 넣고 호일로 감싸서 드시면 됩니다. 우유와 함께 드세요. 옛날 시장에서 사먹던 추억의 햄버거보다 더 맛있습니다. 무엇보다 간편하구요. 식빵이 남아도 걱정없습니다.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토스트기에 데우면 금방 사서 먹었을 때와 맛이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