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전 회차 정주행 말고 인생 이야기 위주로 골라서 봐요 ㅎㅎ
335회 최민정 선수와 어머니 - 부모님고 자녀 이야기라 뭉클해요
389회 정현채 교수 - 죽음과 삶을 생각하게 되는 편이예요
340회 문근영 - 힘든 시간을 이겨낸 이야기가 인상적이예요
348 뉴욕 관제사 홍원철 - 911 당시 경험담이 상당히 인상적이고요
350회 박인희 - 오래된 인생 이야기를 좋아하시면 추천해요
특히 눈물 쪽이면 335회, 생각할 거리 쪽이면 339회, 인생 역전 느낌이면 350회부터 보세요
전부다 보려고 하면 유퀴즈가 아니라 유퀴즈한테 내가 퀴즈를 당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