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인간관계가 어느 정도 선이 있었으면 하는데요?
회사에서 어느 정도 선이 있었으면 하는데 너무 친근하게 다가와서 좀 부담 스러운데요. 상대방 기분이 상하지 않게
적당한 선 긋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은데 많이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죠... 회사에서는 적당한 선을 지키고 싶은데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때 약간 대화를 겉돌게 하거나 대답을 좀 잘 안하면 조금 지나서 알아서 대화를 저와 하지 않더라고요... 말로 하면 기분이 상할 것이므로 대화할 때 좀 집중을 하지 않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상대가 내 말이 재미없구나 하고 느끼고 말을 점점 안걸게 됩니다.
직장 이외의 공간에서는 개인적인 연락도 하지 않으시고 먼저 연락이 오면 수동적인 대답만 하셔야 합니다
사적 자리도 가급적 피하시다보면
저절로 어느정도의 선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회사에서의 직장동료와 어느정도 선을 긋기위해서는 직장이외의 공간에서는 만나는걸 자제하고 연락하는걸 피하셔야 자연스럽게 거리가 생깁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직장동료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더이상 개인적으로 친분을쌓으려 하진 않을거에요
상대방과 어느정도 호감을 유지하면서 거리를 두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그냥 들어만주기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주제제에대해서 말을 걸어오면 나으 의견을 ㄴ같이 말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가기 보다는 단순히 들어주기만하고 과장된 리액션보다는 살짝 관심이 크게 없다는 느낌정도의 대답만 해주시다가보면 말하는 상대방도 뭔가의 호응이 없다보니 금방 실증이 날겁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보면 애기도 잘들어주고 나한테 딱히 안좋은 소리도 안하고 다 좋은데 작성자님과 엄청 가까워지고싶다? 이런 생각은 안들거에요 자연히 어느정도거리감을 두게되고 또하나의 방법은 회사에서 절대 말을 놓지 않는겁니다 누구누구씨 또는 직책으로만 상대방을 부르는겁니다 가까워지면 이름을 부르기도하고 형동생이 되는데 최소한의 호칭에서 불편함을 만들면 자연히 개인사를 꺼내기도 쉽지않고 사적인 애기를 나누기 힘들어집니다
아무래도 나보다 상급자이면서 나이도 많은데 나에게 말도 놓지도않고 직책으로만 부른다면 자연히 어느선이상 다가가기 힘들어지거든요 저는 성향자체가 굉장히 인간적인걸 좋아하는 성향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돌이켜보니 절대 그개 다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저도 사람들과 어느정도의 거리를 둘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ㅏ말씀 드린 방법들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회사에서 인간 관계를 어느 정도 선을 그어 놓는게 좋기는 합니다 그렇게 해야 아무래도 오래오래 갈 수가 있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저 같은 경우에도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데 너무 속에 있는 이야기를 하지도 말고 그리고 상대방을 너무 피하지도 않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뭐 그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는데 질문자님이 일적인 대화 이외에 사적인 대화는 아예 입 밖으로 꺼내지 않으면 됩니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해도 그냥 듣고 아 네~ 이정도만 반응하면 알아서 일적인 대화만 나누는 사이가 될 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너무 친근한 관계가 부담될 때, 상대방 기분 상하지 않게 선 긋는 게 중요하죠. 업무 대화 위주로 하고 사적인 이야기는 줄이며, 일관된 태도를 보여주면 자연스럽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