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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스

알티스

중국에 있었던 실제 일인데요. 며느라가 친딸이었다고 하는데요. 이 결혼식은 실제 어떻게 되었을까요?

중국에는 이런일이 있네요. [ A씨는 아들의 약혼식에서 예비며느리 B씨를 본 후 소스라치게 놀랐다. B씨의 팔에는 특이한 반점이 있었는데, 이 반점은 그가 20년 전 잃어버린 딸에게 있던 점과 같았기 때문이다.]

결국, 이런저런 상황을 파악해보니, 실제 자기 딸이었데요. 결국, 신부는 신랑이 자기 친오빠라는 생각에 슬퍼했다가 신랑은 또 실제 친아들이 아니라, 입양아 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두 신랑, 신부는 결혼을 하였을까요? 아무래도 자기 엄마... 며느리로 들어가는건데요?? 세상에 희한 일도 참 많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짙푸른개미새240

    짙푸른개미새240

    다행히도 아들이 입양한 아들이라 결혼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딸을 잃어버린 분이 자기딸도 남이 잘 입양해서 키워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자신도 아들을 입양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혈연상으로는 딸이지만 법적으로 남이니 문제가 될 것 없고, 또 아들은 법적인 아들이나 입양한 아들이기에 생물학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아 참 다행이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