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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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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직을 하는 경우 전에 회사에 전화해서 일 잘하는 알아보는 경우도 있는가요?

사람은 회사를 다니면서 안주하기도 하지만 더 좋은 회사나 급여를 선택해서 이직을 하기도 합니다. 만약 이직을 하는 경우 전에 다니던 회사에 전화해서 일 잘하는지 알아보는 경우도 있는가요? 거의 없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우리 나라 회사들은 이전 회사에 전화 해서 그 사람의 이력을 조회 해 보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 외국인 회사들은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회사들은 이전 회사의 부서장등의 추천서를 이력서에 첨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같은 직종으로 이직을한다고하면 대학 동기던 후배던 전직장에 있는 사람한테 물어보는 경우가 생기는데 다른 직종이라면 크게 연락할수있는거는 없을꺼 같네요.

  • 동종업계일 경우는 뽑기전에 이력서 보고 전화 하기도 합니다.

    특히 공공기업이라면 그렇게 할 확률이 몹시 큽니다

    그래서 이력서도 잘 쓰셔야겠습니다. 그냥 사기업이면 굳이 전화 안 합니다.

    아무튼 이직할 때도 마무리를 잘하셔야 이직이 쉽습니다

    깽판치고 갈 경우 서로 통화로 뽑지 마라고 말을 할수도 있고

    본인에게 좋을게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이직 준비 잘 하세요 건승을 빕니다.

  • 그러는 경우도 종종있어요. 지인을 통해 어떤 사람인지정도 문제는 없었는지를 알아보는 경우가 종종있어요. 근데 대부분은 그렇게가지 하지 않고 넘어가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네 실제로 이직시 지원자의 평판을 확인하기 위해서 이전 회사에 연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레퍼런스 체크라고 합니다. 대부분 지원자 동의를 구하고 진행합니다.

  • 직종이 같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전화해 평판이나 일을 잘 하는지 확인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평판이 안좋다면 이직도 실패할것이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도 이직준비 한다고 안좋게 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