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생인데 잘하는 게 없어 걱정입니다

공부를 다들 하는 거 저도 개인적으로 사람마다 달라서 느린 편이라 포기가 빨라지네요 ㅠ 그렇다고 취업을 포기 할 수 없고요 소심하고 면접을 잘 못 봐요 안 뽑아주셨어 그냥 알바만 하고 있는데 .. ㅠㅠ저는 사회복지사 전공인데 사람들이 소통하는 게 스트레스를 받고 저를 싫어하는 분들 많아서 제가 성격을 고치지 않는 이상은 힘든 거 같아요 원래는 사회복지사 관심 없는데 강사님 봉사활동 많이 하능 경험이 있어 추천으로 잘 하는 없고 취업이 빨리된다고 하여 선택을 했는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 올해가 유난히

    취업문이 더 좁은것 같습니다.

    너무 조급해 하시지 말고 지금 부터는

    하도자 하시는일에 집중 하시고 관련

    자격증등을 차근차근 준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눈 높이를 낮춰서 먼저 중소 기업이라도

    취직하셔서 경험을 쌓은후 이직을

    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취업 준비 중인데 잘 하는 게 없어서 걱정이 시라고 하셨는데 잘 하는 게 없으시다면 지금부터라도 무언가를 파고 들어 잘 하려고 노력을 하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아무리 잘하는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본인 만에 어떤 소질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 되고 평소 관심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고 자격증 같은 것을 취득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 취업 준비생인데 잘하는 것이 없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취업 준비생으로 취업하시기 위해선 장점이 필요하기에

    준비 기간을 통해서 자격증이라도 취득해보세요.

  • 질문하신 취업 준비생인데 잘하는 것이 없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취업 준비생이시고 잘하는 것이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잘하는 것을 만드셔야 합니다.

  • 저도 사회복지사자격증 땄는데 진짜 ..취업문이좁고 급여도 낮아서 저같은경우는 그냥남편과같이 장사하는데 장사도 만만치않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힘들구 .. 요즘그래서 앱테크랑 코인 버는방법이 있는데 더궁금하신점은 카톡 주시면 더자세히알려드릴수있엉노

    kgy8043

    무자본부업 서로 공유해요

  • 적성부터 다시 찾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잘하시는걸 먼져 찾아보고 그에 맞게 훈련하셔야지 그런 성격인데 복지사를 해서 괜히 힘만들지 발전이 없을 수있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