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윤계상 가수겸 배우가 나오는 트리거 드라마가 마지막이네요
윤계상 가수겸 배우가 주연으로 나오는 트리거 드라마가 오늘 부로 마지막인데 체고의 현실을 보여주고 럭비의 힘듬을 잘 보여주던 드라마라 재미 있게 봤는데 처음부터 12작으로 만들걸까요? 아니면 시즌2까지 생각하고 만들었을까요? 시즌2도 나오면 좋을꺼 같은데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즌제보다는 비교적 짧은 12부작 시리즈로 탄탄한 완결성을 갖춘 구성이 대세인 ott 시장에 부합하기 위함입니다. 시즌1 마지막 회에서는 결말은 지었지만 죽은 줄 알았던 주요 인물의 생존 암시 등 열린 결말을 남겨 후속 이야기를 기대케 했습니다. 감독과 제작인즌 시즌2 요청이 높아 감사함을 표현하며 출연진들 역시 긍정적이며 기대감 넘치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드라마 제목이 트라이 아닌가요?
트라이 시즌2는 아직 계획은 없는것으로 알려저 있습니다 다만 시청률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시즌2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일단 시즌1은 12부작으로 계획되어 공개된건 맞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즌2가 준비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