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악플러는 주로 재미나 호기심 때문에 생겨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많이 하니까 따라 하기도 합니다. ㅜ
또, 현실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인터넷에 풀거나, 누군가의 반응을 보고 싶어서 악플을 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 친구가 올린 글에 장난으로 댓글을 썼다가 친구가 속상해하는 걸 보고 정말 미안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는 댓글을 쓸 때 상대방의 기분을 꼭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악플을 줄이려면, 댓글을 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지 고민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많이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