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에 휘둘리면 안되지만 또 너무 무시해도 안되죠?

제목그다로 남의 말에 너무 휘둘리면 안되지만 너무 무시하도 안되나요? 각각 어느 정도 적당히가 젤 좋은 가요? 맞나요?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의 질문처럼타인이 언변에 너무 지조 없이 휘둘링션 자존감 상실이고 타인의 말을 무시 힌여서도 안되는것이므로 현실적으로 매우 힘든 적정선 찾기가 힘들지만 기준점을 두어야지요.

  • 안녕하세요

    남의 말에 휘둘리면 내 자신의 기준이나 가치관 또는 성향이 다른 사람 따라 하거나

    무너질 수도 있어 다른 사람 말에 휘둘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 말이 내 가치관 맞으면 무시 하지 말고 내 가치관과 너무 맞지 않으면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남의 말에 휘둘린다는 것은 내가 주관이 없고 줏대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남의 말을 무조건 무시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누가 뭐라 하면 거기에 대해서 나의 주장도 할수도 있고 반론도 제기할 수 있고 의견도 진술할 수가 있습니다 나만의 주관적인 생각은 항상 유지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올바른 사회생활입니다

  • 질문자님 남의 말에 너무 게입 하게되면 피곤한 일이 발생 될수가 있습니다 본인 일이 아니라면 적당히 피하는것이 상책 입니다 거리를 두세요.

  • 남의 말은 무시하시면 됩니다. 심지어 가족이나 사랑하는 친구, 연인의 말도 내가 듣기에 아닌 거 같다면 아닌 거 같다 말씀하셔야 합니다. 하늘 아래 내가 있고 그리고 타인이 있습니다. 누가 그렇다더라, 상식적으로 니 말이 말이 되냐, 남들 다 그러는데 너는 왜 그러냐, 이런 말을 누가 듣고 싶어합니까? 자신이 먼저 우뚝 서있고 그리고 그 자신감으로 말미암아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아니라면 내가 있고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아예 남들이 있는 겁니다. 남들이 말하는

    그 어떤 조언이나 좋은 말도 들을 필요 없습니다. 조언, 좋은 말, 다 그 사람의 생각이지 그게 정답인거 아닙니다.

    단, 본인이 들었을 때

    기분이 나쁘지 않으며 저 사람의 말은 내게 조언이자 나를 위해 하는 말 같다, 라고 생각이 드는 케이스만 그 말을 수용하시면 됩니다. 즉, 내가 듣기에 수용가능한 것만 들으시면 됩니다. 그 외에는 다 노이즈입니다. 쓸데없는 것에 휘둘리지 마시고 나의 인생을 다듬고 가꾸는데 온 힘을 쏟으십시오.

  • 남의말에 휘돌리면 안됩니다 한번 휘둘리기 시작하면계속 휘둘리게됩니다 처음부터 들을말만 딱 들으면 됩니다 그리고 내가 딱 그렇다고 생각된다면그렇게 행동하면 되는것이지 남의말이 꼭 맞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굳이 거기에 현혹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살려면

    본인의 기준이 있어야겠죠

    양 극단으로 생각하지말고

    일단 들어는 보되 본인이 판단했을때

    도움이 되면 수용하는거고

    아니면 무시하면 됩니다.

    결과는 본인의 책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