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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가 빠르고 번트로 안타를 치면 좀 불리하지 않나요

야구 선수 중에 무척이나 공이 빨라서 뭐 선수들은 힘들다고 하지만 사회인 야구에서 달리기가 빠른 선수가 번트를 치고 1루로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이러면 상대 팀이 너무 불리한 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야구 선수들 중에는 다리가 빠른 선수도 있고 덩치가 큰 선수들도 있습니다. 모두 장단점이 있겠죠. 아무래도 다리가 빠른 선수를 상대해야 하는 팀은 조금 불리 할수도 있겠지만 팀 특성상 그 부분은 어쩔수 없습니다. 불리하다면 그 팀도 다리가 빠른 선수를 영입하면 됩니다. 각 팀마다 다리가 빠른 선수들이 존재 하고 그 선수가 나오는 타석에는 상대방 팀들이 그에 맞게 수비를 잘 하면 될듯 합니다.

  • 야구에서 번트는 주로 주자의 진루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기술로,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됩니다.

    달리기가 빠른 선수가 번트를 쳐서 1루로 나가는 것이 항상 상대 팀에게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번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상대 팀의 수비 위치와 움직임을 잘 파악하고, 이를 고려하여 적절한 번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번트를 친 후에는 신속하게 1루로 달려야 하며, 수비 측에서도 주자를 아웃시키기 위해 다양한 수비 기술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주자가 빠르다고 해서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며, 주자와 수비수 간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집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빠른 발을 이용해서 번트를 대고 열심히 달려서 번트 안타를 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그게 그팀의 능력인겁니다

    상대팀은 그런 전략을 알 고 있다면 그에 맞는 수비를 해야 하는 것으로 그렇지 못하면 실력으로 지는겁니다

  • 그걸 막아내는 것이 수비의 능력입니다.

    사회인야구에서도 비 선수 출신이더라도 어느 정도는 막아낼 수 있는 수준의 선수도 많이 있습니다.

    번트도 야구의 일부이고 빠른 선수가 번트를 대고 살아나간다고 뭐라할 일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걸 매번 당한다면 상대팀의 수준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거죠.

    만약에 수비에 문제가 있으면 개선을 하든지 꽤 잘하는 3루수의 영입도 그 팀은 생각을 해봐야 할 거구요.

  • 야구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매우 빠른 타자가 유리한면이 많습니다 특히

    기습번트로 안타를 만드는 경우가 매우많습니다 그러나 수비같은 경우에도

    빠른 선수가 타석에 서면 거기에 맞는 수비 포지션을 취하기 때문에

    조금은 영향을 받지만 큰 영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