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사람들이 제게 해준 말들을 자주 까먹게 되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젊은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사람들이 제게 해준 말들을 자주 까먹게 되는거 같습니다
예를들면 남편이 매일 퇴근시간이 달라서 퇴근 시간을 매일 알려줘도 저녁때되면 기억 안나서 다시 메세지로 물어보곤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말 당직일도 말해줘도 매번 기억을 못하는거같습니다
기억력이 안좋은거 같을때는 그냥 무조건 적어두는게 답일까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억력이 너무 좋지 않은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아직 25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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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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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메모장, 알람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고
기억력 저하의 원인을 확인해 보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 우울증 , 신체적 질환, 불안, 술/약물 등 다양한 원인이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기억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