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울버린, X-23 등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엑스포스(X-Force)' 영화가 캐나다 몬트리올을 배경으로 나온다면 마블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꿈같은 소식이 될 거예요.
현지 시간으로 2026년 초, 마블 스튜디오가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새로운 엑스포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어 북미와 한국 팬들 모두 벌써부터 큰 기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몬트리올은 울버린의 고향인 캐나다의 정서와 잘 어울리고 액션 연출에도 탁월한 도시인 만큼, 엑스맨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분위기를 살린 역대급 작품이 탄생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