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는 어릴때는 큰 도움이 못되었습니다
왜냐면 포인트를 정해서 여러군데로
이동식 낚시를 했었죠
안물면 다음 장소로 바로 바로 옮기는 그런식이었죠
나이들어서는 자주 옮기는 것도 귀찮고
지긋이 일정 장소에서 낚시를 하면서는 확실히 도움도 되었죠
역시 저의 경우 한정해서
한편 선상낚시는 비교적 많은 인내를 필요로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더 큰 댓가를 지불하고 안물면 답답하죠
단
이러한 연속적인 과정들을 통해서 감정도 누그러뜨리게 되고 자연도 즐기게 되고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집중력기르기는 글쎄요?
어떤 일을해도 그정도 집중하지 않는 일이 몇이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