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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고요한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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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정치 생각만 하는 사람들은 어떤 심리일까요?

자기 신념이 정당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각종 업무에서도 정치를 섞어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소불문하고 남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려는 의도가 분명한데요. 이런 유형들은 어떤 심리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붉은김치볶음밥

    그래도붉은김치볶음밥

    사람을 마음은 제각각이라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정치적 성향이 강하거나, 정치로 인해 어떠한 피해를 입거나, 이해를 취하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관심이 많고, 또한 본인의 정치적 신념을 타인에게 전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경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 세상을 바꿔야 한다는 의무감을 가지는것 같습니다 밀고있는 이 정치인이라면 세상을 더 살기좋게 바꿀수 있고 그래야한다는 생각으로 뭉쳐있어 자신들끼리만 정보를 공유하고 반대편 정보는 조작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도 함께하면 세상이 더 좋게 변할텐데 라며 아쉬워합니다 분명히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으면 좋지만 정치인들에게 이용당하기도 쉽고 갈수록 공격적으로 되는게 이제는 정치인들도 눈치를 보게될 정도로 규모와 입김이 커졌습니다 안타깝지만 정보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자신들끼리 서로 격려하면서 사나워지는 경향은 갈수록 심해질것 같습니다

  • 질문하신 하루 종일 정치 생각만 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에요.

    아무래도 요즘 너무 극단적으로 갈라진

    우리 여론 때문에 하루 종일 정치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자기 생각이 맞다는 생각이 강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 하루 종일 정치 이야기만 하면서 자신의 신념을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갖고, 이를 통해 정체성과 존재감을 확인하려는 심리가 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옳다고 믿으며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인정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강할 수 있어요. 때로는 사회적 위치나 권위를 강조하고 싶은 욕구가 반영된 행동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태도가 주변에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하지 못하거나, 의도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심리적으로 보면 자신이 불안하거나 불확실한 상황에서 정치적 이야기를 통해 안정감이나 통제감을 느끼려는 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경험하는 그런 상황은 상대방도 본인의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려는 시도라고 이해하시면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될 거예요.

    이럴 때는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필요한 부분만 경청하고, 적절한 선에서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로 의견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감정을 너무 소모하지 않는 균형을 찾는 게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