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을하면 남탓을 하는이유는 멀까요

롤하다보면 내가 잘하든 못하든 항상 남탓을하게되는데요

인민재판을 하듯이 정치질하면 꼭 한명의 희생양은 만드는데

어떤 심리 적인요인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샼흐_입니다.


      진짜 못해서도 있지만 점수를 올릴때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할때가 많다 보니까 자신이 잘하든지 못하든지

      남이 조금만 잘못해도 그걸로 걸고 넘어지다보니까

      남탓할때가 많은거 갔습니다

    •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롤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생활, 사람들이 아닌 인간들이 모인 세상은 도덕책과는 거리가 있죠.

      자신이 뭔가를 잘못했으면, 바로 쿨하게 인정하는 그런 게 아니라,

      만만하거나 미운털이 밖힌 사람을 표적으로 만들어서,

      자신이 우위를 점하고 싶은 그런 심리입니다.

    • 안녕하세요. 진실한생쥐283입니다.

      자신에게 죄책감을 덜기 위해 남 탓을 하는 겁니다. 아마 대부분은 남탓하는 본인의 문제입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퓨마19입니다.


      비교는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문제죠. 자기 탓으로 돌리기보다 남탓을 하기 좋아하는게 인간입니다. 잘되면 내덕 못되면 네탓, 내 공이 크면 자기가했다는걸 티내고 싶어하는게 인간의 본성이지 않을까요. 너무 그런말들에 상심마시고 그런분들처럼 되지 않는게 상책인것 같아요. 똑같은 사람이 되기보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고 더러워서 피하는 것처럼요.

    • 안녕하세요. 똘똘한수염고래102입니다.

      아무래도 경쟁게임이기 때문에 누구와 비교가 되는 것은 쉬우며 본인이 잘했을 때에 우리팀이 상대적으로 못해보이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