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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돌꿩128
롤하다보면 내가 잘하든 못하든 항상 남탓을하게되는데요
인민재판을 하듯이 정치질하면 꼭 한명의 희생양은 만드는데
어떤 심리 적인요인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샼흐_
안녕하세요. 샼흐_입니다.
진짜 못해서도 있지만 점수를 올릴때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할때가 많다 보니까 자신이 잘하든지 못하든지
남이 조금만 잘못해도 그걸로 걸고 넘어지다보니까
남탓할때가 많은거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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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롤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생활, 사람들이 아닌 인간들이 모인 세상은 도덕책과는 거리가 있죠.
자신이 뭔가를 잘못했으면, 바로 쿨하게 인정하는 그런 게 아니라,
만만하거나 미운털이 밖힌 사람을 표적으로 만들어서,
자신이 우위를 점하고 싶은 그런 심리입니다.
진실한생쥐283
안녕하세요. 진실한생쥐283입니다.
자신에게 죄책감을 덜기 위해 남 탓을 하는 겁니다. 아마 대부분은 남탓하는 본인의 문제입니다.
멋진퓨마19
안녕하세요. 멋진퓨마19입니다.
비교는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문제죠. 자기 탓으로 돌리기보다 남탓을 하기 좋아하는게 인간입니다. 잘되면 내덕 못되면 네탓, 내 공이 크면 자기가했다는걸 티내고 싶어하는게 인간의 본성이지 않을까요. 너무 그런말들에 상심마시고 그런분들처럼 되지 않는게 상책인것 같아요. 똑같은 사람이 되기보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고 더러워서 피하는 것처럼요.
똘똘한수염고래102
안녕하세요. 똘똘한수염고래102입니다.
아무래도 경쟁게임이기 때문에 누구와 비교가 되는 것은 쉬우며 본인이 잘했을 때에 우리팀이 상대적으로 못해보이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