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가 내린 광기로 자신의 아이들을 죽인 헤라클레스가 죄값을 치르기 위해 에우리스테우스 밑에서 할 노역으로 12업의 마지막 과업으로 케르베로스를 잡아 오는 것입니다.
테세우스르 통해 신앙에 귀의한 헤라클레스는 테메테르의 밀교에 가입하여 테메테르의 신도 자격으로 지하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망각의 강 스틱스의 뱃사공 카론을 협박하여 하데스의 궁전으로 건너오게 됩니다. 헤라클래스는 완력을 사용하여 케르베로스의 한쪽 목을 졸라 놓고 지상으로 끌고 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