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질문공부하는 감정은 인간에게 꼭 필요할까요?
어디 인터넷에 가서는 무슨 뭐, 어린아이들은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고 주변 사물을 탐구한다가 나오고 청소년이 되어서는 원리원칙을 생각한다고 되게 거창하게 나오는데
이런 것들이 다 공부하는 감정이잖아요?
이 세상에는 책을 보고 공부하는 학문적인 것 이외에도 불쇼 , 서커스 , 그림그리기 , 운동하기 , 스포츠 생활 , 예능 , 드라마 , 영화 , 개그콘서트 , 종이접기 , 공놀이 , 패션 , 요리 , 오락실 , 게임 , 외모 꾸미기 , 여가 생활 , 건강 , 여행 , 돈벌기 , 유튜버 , 술 잘마시기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틱톡 , 일본 애니메이션 , 인형 , 바른 성생활 등등의 굉장히 많잖아요?
심지어는 공부 못하는 애들이 나중에 커서 엄청난 성공을 이룬 사람들도 꽤 있던데..
그렇게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사람들이 꿈(진로)을 가질 수는 있는데 구지 공부하는 감정을 전부 다/거의 다 가져야 할까요?
물론 학문에도 많은 것들이 있지만 굳이 그런 것들이 우리 인생의 다는 아니에요!
사람들이 무조건 꼭 공부하는 감정을 다 가지는 것이 합리적으로 옳은 일일까요?
물론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학자들도 나름의 특징적인 성향으로 말한 건데..
저는 사람들이 공부하는 감정을 다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감정이라고 표현해도 될진모르겠지만 사람뿐아니라 모든생명체는 공부하는 감정이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생존에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이건 먹어도되는가 이건 안되는가부터 사냥할수있는지 피해야하는지 등등 부터 공부하죠
그다음은 흥미입니다 인간이게 학문적인 공부감정이 있는건 그게 성공하기 가장 쉬운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본능적으로 사회적으로 알고있는거죠
학교공부못해도 성공하는사람 아주많습니다
근데 비율적으로 공부해서 성공하는사람이 수십수백배는 많으니깐요
또 학문외적으로 성공한사람은 그만큼 그분야를 미친듯이 공부했단걸 알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