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이더리움은 작업채굴방식에서 지분증명방식 채굴로 22년도에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더리움을 컴퓨터로 채굴하는 방식이 없어지고 비트코인만을 채굴하는 형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지분증명은 흔히 말하는 스테이킹을 통해서 노드로 참여하고 이 스테이킹된 노드로서 블록체인에서 발생되는 출금이나 입금 디파이등 여러 거래등에서 증명을 해주는 노드원장으로 네트워킹에 참여하는것이고 이에 대해서 일간 보장된 POOL에서 일부 이더리움을 보상을 받는 일종의 원화를 예치하여 이자를 받는 방식과 비슷한 구조입니다.
문제는 이 스테이킹이 기업들이나 특정 기관 고래들이 대규모로 이더리움을 갖고 있고 이들이 사실상 대규모 스테이킹을 예치하고 있고 또한 여러 지갑으로 쪼개서 독점화다시피 지분증명으로 채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비트마인의 경우 올해초부터 이더리움을 대규모로 매수하면서 부각된 기업이며 26년 5월말 기준 이들 기업이 이더리움 전체의 스테이킹에서 11%이상 차지할것으로 보는 주체도 많을 정도로 사실상 독점화를 하다시피하고있으니 이는 일종의 중앙화되었다고 보는것입니다. 즉 특정업체나 기관이 과도하게 물량을 대량으로 예치하고 독과점하고 있고 이런 여파가 줄어들기는 커녕 더욱 커지고 심화되다보니 우려를 하고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