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소란 괜찮은가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깔깔 웃으며 대화하는 사람들이나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고 노래, 유튜브를 본다거나 통화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는 불유쾌하더라고요.

그들은 그들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걸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당히 개념이 없는 인간들입니다.

    공공장소에서는 무조건 조용히 다물고 있고 남에게 피해를 안 주는게 맞습니다.

    심지어 버스나 지하철에서요?

    다들 피곤한 일상이고 컨디션도 안 좋을텐데 그렇게 떠들면

    진심 성질 드러운 사람 만나면 골치 아픕니다.

    절대로 떠들지 말고 정숙하시기 바랍니다.

  • 버스나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통화하고 떠드는사람 있습니다 이어폰 없이 유튜브 보는 사람 의외로 많아요

    병원대기실에서 유튜브를 크게 보는 사람도 있는걸 보고

    인지능력이 나 공감능력이

    약간 그러는것 같아서 멀리 떨어져서 앉습니다 대부분은

    잘지키는것 같았어요

  • 공공장소에서 떠들지않고 조용히 있는게 에티켓입니다.

    그런장소에서도 떠들고 하는건 비매너이며 비도덕적인 행동이라 봅니다.

  • 공감능력이 떨어지거나 사회성이 결여된 사람이라 보시는게 맞을듯합니다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들에게는 꽤나 큰 민폐죠

    그런분을은 대다수 본인이 잘못하고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일부는 인지는 하지만 이기적이거나 자기중심적인 사고로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 중 일부는 본인의 행동은 정당화(?) 하지만 정작 타인의 행동에는 배려심이 부족한 경우도 꽤나 많습니다 ㅠ 안타깝네요

  • ​1. 정말 몰라서 그러는 경우 (무의식적 행동)

    ​의외로 본인의 행동이 주변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객관화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몰입형: 유튜브나 대화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자신의 목소리나 기기 소리가 공기 중으로 얼마나 퍼지는지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 환경적 둔감: 평소 집이나 시끄러운 장소에서 생활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 지하철 같은 폐쇄된 공간에서의 정숙도를 낮게 평가하는 경우입니다.

    ​2. 알면서도 방관하는 경우 (심리적 요인)

    ​이들은 자신의 즐거움이나 편의가 타인의 불쾌감보다 우선순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성의 힘: "잠시 보고 내릴 건데 누가 뭐라 하겠어?"라는 익명성에 기댄 심리입니다.

    • 보상 심리: "나도 힘들게 일하고 가는데 이 정도도 못 하나"라는 식의 자기중심적 정당화를 하기도 합니다.

    • 갈등 회피 기제: 주변에서 아무도 직접적으로 제지하지 않으니, 자신의 행동이 허용 범위 안에 있다고 착각하거나 모르는 척 상황을 모면하려는 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