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타락한 주식투자 상황들 앞길이 캄캄하다
요새 주식시장의 테세는 어떨런지요...
주식이 폭망하는데
왜이렇게 된건지
힘드네요 ㅡㅡㅡ
전쟁때문인가요?
외국사람들이 팔아헤치웠다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은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져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외 악재로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역사적으로 시장은 위기 이후 늘 회복해 왔으므로 지금은 감정적 매도보다 보유 자산을 점검하며 차분히 버텨내야 하는 시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은 주식의 하락과 이제는 연관성자체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그리고 3월에 전쟁의 여파가 가장 컸지만 오히려 전쟁이 저점을 만들게하면서 오히려 그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랠리하면서 하이닉스와 같은 주도주는 적게는 2배 많게는 몇배나 오른 주식도 상당수가 많습니다.
즉 지금은 전쟁은 아니면 첫번째는 6월에 반기리밸런싱을 앞두고 외국계의 자산운용사와 연기금이 한국주식을 일방적으로 매도하였으며 그러면서 역대 사상최고로 순매도를 하엿는데 그 규모가 6월 48조원이 넘엇습니다. 이게 6월의 하락의 원인이엇으며 최근에는 메타의 유휴AI데이터센터를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사업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게 투심을 약화하고 반도체의 피크아웃논란과 향후 AI투자가 감소하는거 아니냐는 시장의 우려가 하락의 결과로 작동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우려일뿐이며 블룸버그의 소식이지 메타의 정확하게 공시한 내용도 아닙니다. 즉 지금은 상황을 지켜봐야하며 임대하는 부분도 구형 AI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저가형 LLM모델 엔진을 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한 임대사업을 고민해보겠다는것이지 근본적으로 AI투자가 감소하는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추세하락이 지속될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AI 산업이 성장하면서 우리나라 코스피 증시의 절반가량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체적인 시장 흐름을 결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시적으로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로 인한 AI과잉 투자 우려로 이번주 장은 그리 좋지 못한 상황이었으나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와 실적이 뒷받침해주기 때문에 변동성에 휘둘릴 필요없이 연말까지는 좋은 흐름일 수 있습니다.
이런 조정에 굳이 너무 휘둘리지 않으시는게 맞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코스닥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코스피는 폭망과는 거리가 멉니다.
불과 1년 조금 전에 3,000이 되지 못하던 코스피 지수가
이제는 10,000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말 힘드시겠어요! 폭락 보면 정말 앞이 안 보이고 속이 타들어가는 기분, 충분히 이해해요. 제가 아는 한도에서 설명해 볼께요.
전쟁·외국인 매도가 맞지만, 그것만이 이유는 아니고 여러 악재가 겹친 겁니다
1. 외국인이 정말 많이 팔았어요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뒤로 밀리면서 당초 6~7월 내릴 거라 봤는데 물가가 다시 오르면서 9월 이후로 미뤄지고 심지어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나왔어요.
2. 원달러 환율 급등: 환율이 1,500원 넘게 치솟으니, 외국인은 환율 손실 위험 때문에 한국 주식을 팔고 달러로 옮기고 있죠.
리스크 회피 심리로 불확실할 땐 신흥국 주식부터 팔고 미국·안전자산으로 도망가는 습성이 있습니다.
3. 지정학·정책 불확실성
중동·미중 전쟁 확전 우려로 유가·원자재가 들썩이면 물가가 다시 올라가고, 경기 둔화 우려가 커져요.
4. 차익실현·기술적 조정
지난 몇 달간 AI·반도체·전력 등이 너무 빨리 올랐어요. 이익이 많이 난 투자자들이 한꺼번에 팔아치우면서 하락폭이 더 커진 겁니다.
※아직 살아있는 호재
1. AI·반도체·전력 수요는 계속됨: 데이터센터·고대역폭메모리·해상풍력·송전망은 3~5년 이상 구조적 성장 분야라 실적은 계속 좋아질 겁니다.
2. 금리는 언젠가 내림: 늦춰질 뿐이지, 결국 하반기~내년엔 인하할 가능성이 높고, 그때 돈이 다시 주식으로 돌아옵니다.
3. 외국인은 팔면 언젠가 다시 사러 옵니다. 과거에도 환율 오를 때마다 팔다가, 안정되면 더 싼 가격에 대량으로 사들이는 패턴을 반복해 왔어요.
정리 하자면 지금의 하락은 과열 식히고 다시 가기 위한 숨 고르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외국인 매도·금리·전쟁 불안이 겹쳐 크게 흔들리고 있지만, 장기 성장 동력은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바닥에서 팔지 않는 게 지금 최선의 선택일겁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급락은 전쟁보다는 미국발 요인이 더 직접적입니다.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이 AI 인프라 공급과잉 우려를 자극하머 마이크론, AMD 등 미국 반도체주가 급락했고, 그 여파로 국내 증시에도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에 나서며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어기에 지난 2분시 동안 삼전닉스가 100~200%씩 폭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압박도 함께 작용했습니다. 실적이나 펀더멘털 자체가 무너진 것이라기보다는 급등 이후의 자연스러운 조정과 해외발 투자심리 위축이 겹친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